- 도서명소송
- 지음/옮김프란츠 카프카 (지은이), 김재혁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독일소설
- 책소개'열린책들 세계문학' 194권,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나도 모르는 죄가 나를 잠식한다. 그리고 끝내 미완성으로 남은 우리의 운명. 나는 사라지고 죄와 굴욕만 남았다. 카프카는 손바닥 안의 개미 한 마리처럼 법이라는 거대한 존재 앞에 아무리 발버둥을 쳐봤자 결국은 순식간에 그 존재조차 의심받게 되는 인간의 모습을 아주 시니컬하고 엉뚱하면서도 디테일한 것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