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젊은 시인이 보낸 편지 - 릴케와 카푸스 왕복 서한집
- 지음/옮김라이너 마리아 릴케,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 (지은이), 최성웅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외국에세이
- 책소개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독특한 ‘고전’이다. 릴케가 카푸스라는 시인 지망생에게 보낸 편지들을 묶은 이 책의 ‘작품성’을 논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또한 많은 학자가 동의하듯, 이 책이 릴케의 창작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미미하다. 그렇다면 이 책이 100년 넘게 사랑받으며 계속 읽힌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