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 지음/옮김프리드리히 엥겔스 (지은이), 강유원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서양철학>마르크스주의
- 책소개독일관념론에서 유물론으로 이어지는 독일고전철학의 주요 전개를 당대의 시각으로 충실하게 해석한 저작으로 평가받으며, 맑스-엥겔스 사상의 근간이 되는 개념인 변증법적 유물론과 역사적 유물론의 뿌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텍스트로 평가받는다. 마르크스의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가 함께 번역되어 수록되어 있으며, <경제학-철학 수고>를 옮겼던 강유원이 번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