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한 글자 한 글자 쓰다 보면
- 지음/옮김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은이), 전재은 (그림), 박정애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어린이>동화/명작/고전>외국창작동화
- 책소개웅진책마을 시리즈. 유명한 작가인 미라벨 선생님은 방문 교사로 초등학교 4학년들의 글짓기 시간을 맡는다. 첫 수업시간, ‘글을 왜 쓰냐’는 헨리의 질문에 선생님은 ‘내 삶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싶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그 말은 아이들 마음속에 커다란 물음표를 던지는데…. 총 14편의 시와 짧은 산문이 마치 아이들이 쓴 것처럼 아이들의 관심사와 표현법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