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장성, 중국사를 말하다 - 문명과 야만으로 본 중국사 3천 년
- 지음/옮김줄리아 로벨 (지은이), 김병화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중국사>중국사 일반
- 책소개역사가 줄리아 로벨은 바로 이와 같은 사실에 강조함과 동시에 어떻게 해서 중국인들과 세계인들에게 '만리장성'에 대한 통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관념의 역사'를 추적한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장성의 관념'의 변화를 추적함으로써 중국인들의 사유의 일정한 흐름을 드러내는 텍스트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