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문화와 실용논리 - 사회비평신서 15
- 지음/옮김마셜 살린스 (지은이), 김성례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대학교재/전문서적>사회과학계열>사회학
- 책소개이 책은 문화의 결정적 특성에 주안점을 두는 바, 이 문화가 물질적 제약에 순응함으로써가 아니라, 결코 한 가지 가능성에 제한되지 않는 명확한 상징체계에 따라서 그렇게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즉, 효용성을 구성하는 것이 문화인 것이라고 보고, 저자는 관습이 단순히 물신화된 실용성에 근거한다는 생각에 인류학이 더 이상 만족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