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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소한 구원
70대 노교수와 30대 청춘이 주고받은 서른두 통의 편지
라종일,김현진 (지은이)
저/
역
알마
2015년 1월 10일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원
10%
마일리지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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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ISBN
1185430458
전자책
8,2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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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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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도서명
가장 사소한 구원 - 70대 노교수와 30대 청춘이 주고받은 서른두 통의 편지
지음/옮김
라종일, 김현진 (지은이)
주제 분류
국내도서>에세이>일기/편지
책소개
대한민국 1퍼센트라 불리는, 이른바 성공적인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라종일 한양대 석좌교수와 10대 시절 <네 멋대로 해라>를 출간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자칭 집도 절도 빽도 없는 도시빈민이자 비정규직 노동자 에세이스트 김현진. 두 사람이 뜻밖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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