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큰글씨책] 빈 숲 속의 이야기
- 지음/옮김외된 폰 호르바트 (지은이), 이원양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독일소설
- 책소개20세기 독일어권 연극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극작가 호르바트의 대표작이다. 마리아네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고 ‘행운의 추구’를 꾀하지만, 결국 진정한 사랑을 얻지 못하고 비극적 말로에 이른다. 통상적인 형태의 민중극과는 전혀 다른 결말이다. 1930년대 초 오스트리아 빈의 사회 모습을 엿볼 수 있고, 라이트모티프로 사용되는 음악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