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평범한 스무 살의 여대생으로 조용히 살다가 좋아하는 음식과 달콤한 와인에 이끌려 호주로 건너가 요리학교 Le Cordon Bleu와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에서 공부하고, 맛있는 음식 따라, 향 좋은 와인 따라 살고 있는 낭만식객 퀴나. 그녀가 지구 반대편에서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긴 새로운 풍미(風味)의 세계를 전해드리는 맛있는 초대장이다. 그녀가 걸었던 남미의 소박하고 그림 같은 여행자의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